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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상가시장레이다] 1월 20일~1월 26일
글쓴이  상가뉴스레이다 작성일  2018-01-29 10:01
 
 
 
 
잠실종합운동장, 도심형 스포츠ㆍ문화 콤플렉스’로 변신



잠실종합운동장이 오는 2025년 ‘도심형 스포츠ㆍ문화 콤플렉스’로 변신한다. 국제 스포츠 경기와 한류 콘서트 등 각종 문화행사가 열리고 쇼핑몰, 올림픽전시관, 생활체육시설이 어우러진 공간이 된다.

 

서울시는 국내ㆍ외 건축가 8개팀이 참여하는 국제지명초청공모를 통해 잠실종합운동장 리모델링 설계안을 마련한다

 

1984년 완공된 잠실종합운동장은 그 상징적ㆍ역사적 가치가 크지만 준공 후 30년 이상이 지나 시설이 노후화되고 외부공간은 주차장 위주로만 활용되고 있는 실정으로 서울시는 한강변 주요 관광자원이자 ‘국제교류복합지구’ 핵심거점으로서 잠실종합운동장의 상징적 위상을 재정립하고 이용 활성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재정비를 추진 중이다.

 

국제교류복합지구는 서울시가 코엑스~잠실종합운동장 일대 166만㎡에 글로벌 마이스 복합시설, 도심형 스포츠 콤플렉스, 생태ㆍ여가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주경기장 남측에는 135실(500인 수용) 규모의 유스호스텔도 새로 들어서 원정팀은 물론 청소년, 기업체 등에서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현재 탄천과 주경기장 사이에 위치하고 있는 보조경기장은 주경기장 쪽으로 더 가까이 이전ㆍ신축되고, 지하에는 주차장과 전문체육시설 등이 조성된다.

 

공모 대상지는 주경기장 일대 14만4800㎡(연면적 18만9216㎡)로 ▷주경기장(리모델링) ▷보조경기장(이전 신축) ▷유스호스텔(신축)에 대한 설계안을 제시해야 한다. 최종 당선 1팀에게는 기본 및 실시설계권이 주어진다. 최종 당선작은 오는 5월17일 발표된다. 나머지 7개 초청팀에게는 총 1억원의 참가보상비가 지급된다.







지난해 오피스·상가 투자수익률 6%대



지난해 오피스와 상가 투자수익률이 6%대를 기록하며 전년대비 소폭 상승했다. 임대료는 오피스의 경우 보합, 상가는 0.1%~0.4% 상승했다. 공실률은 오피스.상가 모두 지난해 연초 대비 증가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오피스 공실률은 신규공급이 늘어나면서 연초대비 0.4%포인트 증가한 11.9%를 기록했다. 내수회복이 부진하며 중대형 상가는 9.5%에서 9.7%, 소규모 상가는 3.9%에서 4.4%로 공실률이 높아졌다.

 

서울의 경우 오피스(10.5%)는 공급증가로 공실률이 0.7%포인트 증가했고 중대형(7.0%) 및 소규모 상가(3.3%)도 공실이 각각 0.5%포인트, 0.4%포인트 늘었다.

 

임대료는 오피스는 보합, 상가는 상승세가 나타났다. 상가는 내수회복세가 제한적이었지만 투자수요가 꾸준히 유입되며 자산가치 상승이 임대료로 전가돼 임대가격지수가 전년대비 0.1%~0.4% 올랐다. 서울도 임대료는 보합, 상가는 0.2%~1.0% 상승률을 보였다. 지방에서는 부산과 대구가 지역 부동산시장 호황으로 임대료가 올랐지만 세종은 초기의 고분양가와 장기 공실로 인해 하락(-3%~-7%)했다.

 

상업용부동산의 2017년 연간 투자수익률은 6%대로 집합 상가를 제외하고 전년도 대비 소폭 상승했다.

 

전반적인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며 상업용 건물에 대한 투자수요가 유입됐고 오피스.상가 모든 유형에서 자산가치 상승폭이 지속적으로 확대됐다.

 

대체 투자처로 상업용 건물이 인기를 끌면서 오피스, 중대형.소규모 상가의 자본수익률이 0.51%포인트~0.64%포인트 늘었다. 다만 임대료 상승에도 불구하고 공실이 증가하면서 소득수익률은 전반적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오피스 투자수익률은 서울, 부산, 경기 등이 6%대 후반을 기록한 반면 광주, 대전, 충북 등은 3%대의 저조한 수익률을 보여 편차가 심했다.

 

상가 투자수익률은 부산.경기 등이 7%대 이상을, 세종.경북 등은 5%대 이하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한편 수출 호조 등 경기 회복으로 전년 동기 대비 소비심리 및 지표가 전반적으로 개선되며 권리금이 있는 경우가 71%로, 전년대비 3.5%포인트 상승했다. 평균 권리금은 전년대비 2.5% 상승한 4777만원이었다.

 

조사대상 24개 도시 중 안양이 평균 6691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원주가 1138만원으로 가장 낮았다. 단위면적(㎡)당 수준으로는 서울이 110.7만원, 안양 93.7만원, 제주 87.6만원 순이었다.







작년 상가 권리금 평균 4700만원 넘어



지난해 상가 권리금이 평균 4700만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 호조 등 경기 회복에 따라 소비심리와 각종 경제지표가 개선되면서 상가 임대료도 올랐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2017년 연간 상업용부동산 임대시장 결산’ 보고서를 보면 지난해 9월30일 기준 사업체당 상가 권리금은 평균 4777만원이었다. 전년(4661만원)보다 116만원(2.5%) 상승했다.

 

전체 사업체 중 권리금이 있는 경우는 전년보다 3.5%포인트 늘어 71%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숙박음식점업 중 86.3%가 권리금이 있었다.

 

조사대상 24개 도시 가운데 사업체당 평균 권리금이 가장 비싼 곳은 경기 안양으로 6691만원이었다. 이어 경기 성남(6430만원), 경기 수원(6220만원) 등의 순이었다. 서울은 5682만원이었다.

 

단위면적(㎡)당으로 환산하면 서울의 권리금이 평균 110만7000원으로 가장 높았다. 반면 강원 원주는 ㎡당 권리금(18만7000원) 모두 가장 저렴했다.

 

지난해 상가 임대료는 전반적으로 올랐다. 중대형 상가는 0.4%, 소규모 상가는 0.1%, 집합상가는 0.3% 상승했다. 지난해 4분기 기준으로 실제 계약된 ㎡당 임대료를 보면 중대형 상가 2만9600원, 집합상가 2만8600원, 소규모 상가 2만1400원이었다.

 

다만 공실률은 소폭 상승했다. 지난해 중대형 상가와 소규모 상가의 공실률은 각각 9.5%, 3.9%로 전년 대비 0.2~0.5%포인트 높아졌다.







전국 소규모 상가, 임대료는 떨어지고 공실률은 0.5%p 늘어



작년 말 기준 전국 소규모 상가의 평균 임대료는 1㎡당 2만1400원으로 전년 대비 0.1% 내리고, 공실률은 4.4%로 0.5%포인트 늘었다고 한국감정원이 밝혔다.

 

한국감정원 관계자는 "울산·거제 등 지역 산업 경기 침체와 중국 관광객 감소 등의 영향으로 중대형보다는 연면적 330㎡ 미만 소형 상가들이 타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전국 오피스 평균 공실률은 11.9%로 연초 대비 0.4% 증가했다. 기업 경기가 완만한 회복세를 보였지만, 신규 공급량이 늘어난 영향으로 보인다.

 

작년 9월 말 조사 기준, 권리금이 있는 상가는 전체의 71%였다. 지역별로 경기도 성남이 권리금이 있는 상가 비율이 91%에 달했고, 강원도 원주는 39.5%로 가장 낮았다. 업종별로는 숙박·음식점업이 가장 많은 86.3%가 권리금이 있었고, 도·소매업은 61.4%로 낮았다. 권리금 수준은 평균 4777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 상승했다.







상가 임대료 5% 이상 못올린다… 26일부터 시행



상가 임대료 인상률 상한이 현행 9%에서 5%로 낮아진다. 영세자영업자의 임대료 인상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상가 임대료 인상률 상한을 5%로 낮추는 내용의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함에따라 개정안은 오는 26일부터 시행된다.

 

시행령 개정으로 상가 임대인은 기존 임차인을 상대로 임대료를 조정할 때 기존 금액 대비 5% 넘게 올릴 수 없게 된다. 다만 새로운 임차인과 신규 임대차 계약을 맺을 때는 인상률 상한이 적용되지 않는다.

 

정부는 상가 임대료 인상률 상한을 2002년 12%로 정했다가 2008년 9%로 한 차례 낮춘 바 있다. 그러나 최근 저물가와 저금리 기조 등을 고려할 때 인상률 상한을 더 낮춰야 한다는 여론을 반영해 다시 상한을 낮췄다.

 

개정안은 상가임대차보호법 적용 기준이 되는 환산보증금 기준액을 지역에 따라 50% 이상 대폭 올리는 내용도 담았다. 환산보증금 기준 상향 조정으로 지역별 주요상권 상가 임차인의 90% 이상이 보호를 받게 된다.







서울 3대권역 오피스 임대료 다시 상승세로



지난해 4분기 상업용 부동산 거래량이 전 분기 대비 50.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임대 수요도 호전돼 서울 주요 3대 권역(서울 도심·여의도·강남)의 실질 임대료가 다소 상승했다. 지난해 4분기 서울 주요 3대 권역 A급 오피스 시장의 임대료는 전 분기 대비 0.55% 상승한 ㎡당 2만836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3대 권역의 평균 임대료가 상승세로 돌아선 것은 2분기 만이다.

 

3분기 연속 침체를 보이던 여의도권 수요가 4분기에 활발해진 영향이 컸다. IFC 3빌딩이 국내외 금융계 임차인 등과 신규 계약을 체결하며 일부 공실 면적을 해소했다.







인터넷 부동산 정보업체, 근절되지 않는 허위매물



인터넷 부동산 정보업체에 허위매물이 올라오는 사례가 여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 산하 부동산매물클린관리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센터로 접수된 허위매물 신고 건수는 총 3만 9267건으로 집계됐다.

 

부동산매물클린관리센터는 네이버와 카카오 등 주요 포털 업체를 비롯한 부동산 정보제공 사이트에서 들어오는 허위매물 신고 접수 및 처리를 담당한다.

 

총 신고 건수 중 정보업체 또는 중개업소가 자율적으로 매물을 삭제한 건이 3만4276건이다. 중개업소가 정상매물이라고 답했지만, 현장 검증에서 허위매물로 확인된 경우도 318건이나 됐다.

 

지난 2014년 9400여 건이던 허위매물 신고는 그 후로 폭발적으로 늘어 2016년 4만2000여 건을 기록했다. 지난해도 신고 건수가 4만 건에 육박하는 등 좀처럼 근절되지 않는 양상이다.

 

최근 부동산 경기가 호황을 누리면서 중개업소가 일단 고객을 끌고 보려고 허위매물을 올리는 것이 이같은 현상이 근절되지 않는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강희프라자




경기 남양주시 진건읍 배양1리 816-1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상업2-5-2) 강희프라자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진건지구와 지금지구를 합쳐 총 473만㎡, 약 3.2만 세대(8.6만명)신도시급 규모의 수도권 동북부 중심도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8호선 다산역(2022년 예정)에서 잠실역 25분 소요, 중앙성 도농역에서 서울시청역 35분소요,서울 외곽순환도로 남양주IC, 구리IC등 서울 도심 20분내 도심진입이 용이한 최인접 택지지구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구리-도농-호평 을 잇는 동서 발전축과 별내-갈매-하남미사-위례를 잇는 남북 발전축의 중심권 개발호재가 예상되고 있으며 왕숙천,문영산,황금산 등 51만㎡의 풍부한 녹지공간, 5개의 친환경 공원조성 등으로 풍부한 녹지 친환경의 쾌적함을 누릴수 있다.

 

지하 3층~지상 8층 총점포수 28개, 연면적은 5,427.00㎡ 규모이며 1층은 소매 판매점 등 2층은 양식,경양식 등 3층은 클리닉센터 등 4층은 클리닉센터 등 5층은 클리닉센터,학원,휘트니스 등 6층은 학원,휘트니스 등 7층은 학원,사무실 등 8층은 학원,사무실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4300만원, 2층 1,500만원, 3층 1,200만원, 4층 750만원, 5층 750만원, 6층 750만원, 7층 750만원 8층 800만원 선이다.

 

시행은 강희개발, 시공은 강희건설이 맡았으며 2018년 12월 10일 준공예정이다.

 

분양문의 : 053-963-4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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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현대썬앤빌




인천 서구 경서동 943 청라현대썬앤빌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계획인구 9만인 주변 인근 가정동,경서동,연화동 인구에 이르는 탄탄한 광역수요가 이용하는 중심상가이며 최고의 입지를 자랑한다. 또한 커넬웨이에서부터 청라를 대표하는 중앙호수공원까지 풍부한 유동인구를 품고 있으며, 단지자체 내 든든한 고정고객을 갖춤으로 안정된 수요를 누린다. 하나금융타운,로봇랜드 등 탄탄한 배후수요 인접, 청라를 대표할 국제업무단지의 중심에 자리한 프리미엄 수변상가이다.

 

지하 1층~지상 2층 총점포수 135개 연면적은 61,032.70㎡ 규모이며 지하 1층은 금융,기타사업,무점포사업,제작,수의동물,미용,뷰티,근린생활서비스,의료,패션,액세서리,의류,근린생활용품,카페,이색카페,한식,푸드코트,중식,일식,음료,기호음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분식,음식기타 등 1층은 숙박시설,행사,전시관련,금융,오피스,기타사업,무점포사업,제작,교육,학원,기타서비스,수의동물,메디컬,클리닉,스포츠관련,목욕,사우나,미용,뷰티,근린오락,근린생활서비스,의료,패션,액세서리,의류,미용판매,건강생활용(식)품,근린생활용품,유흥,주점,카페,이색카페,한식,푸드코트,중식,일식,음료,기호음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분식,음식기타 등 2층은 숙박시설,행사,전시관련,금융,오피스,기타사업,무점포사업,제작,교육,학원,기타서비스,수의동물,메디컬,클리닉,스포츠관련,목욕,사우나,미용,뷰티,근린오락,근린생활서비스,의료,패션,액세서리,의류,미용판매,건강생활용(식)품,근린생활용품,유흥,주점,카페,이색카페,한식,푸드코트,중식,일식,음료,기호음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분식,음식기타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지하 1층 820~2,200만원, 1층 2,500~2,800만원, 2층 940~1,060만원 선이다.

 

시행은 무궁화신탁, 시공은 현대BS&C, 포스코ICT가 맡았으며 2020년 5월 준공예정이다.

 

분양문의 : 02-2195-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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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블루스퀘어




부산 강서구 명지동 2899번지(상16-2블럭) 명지블루스퀘어가 분양중에 있다.

 

주거단지(오션시티,국제신도시,에코델타시티) 20만명,산업단지 4만명,서부지원,서부지청 관공서,법조타운,문화시설 등의 풍부한 기본 배후수요를 자랑하며 백화점 예정 및 포스코 더샵,랭커스터대학 부산캠퍼스,대형 의료시설 등 미래가치로 빛나는 풍부한 개발호재를 누린다.

 

또한 상가 바로 앞 버스정류장, 만남의 광장으로 집객효과 극대화가 예상되는 자리이며 당사업지를 통과하는 지하철 노선 하단-녹산선 직선거리 1분거리 지하철역 예정으로 추후 역세권 프리미엄 입지를 가진 명지국제신도시 중심상업지역 내 현재 분양중인 16개 사업지 중 최고의 조건과 쾌적함, 전망을 지닌 중앙스트리트형 상가이다.

 

지하 2층~지상 10층 총점포수 174개 연면적은 29,106.16㎡ 규모이며 1층은 근린생활서비스 등 2층은 일식,육류,주류음식 등 3층은 메디컬,클리닉,미용,뷰티,음료,기호음식 등 4층은 메디컬,클리닉 등 5층은 메디컬,클리닉 등 6층은 수의동물,메디컬,클리닉 등 7층은 교육,학원,메디컬,클리닉 등 8층은 교육,학원,메디컬,클리닉,스포츠관련 등 9층은 스포츠관련,근린오락 등 10층은 스포츠관련,양식,경양식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3,600~4,400만원, 2층 900~1,500만원, 3층 750~1,200만원, 4층 600~970만원, 5층 550~900만원, 6층 500~800만원, 7층 500~800만원 8층 480~780만원, 9층 480~780만원, 10층은 480~780만원 선이다.

 

시행은 주)블루스퀘어, 시공은 미정, 2019년 3월 23일 준공예정이다.

 

분양문의 : 051-204-6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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