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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창업인이란?

상가뉴스레이다에서는 개인적인 창업과 프랜차이즈(FC) 브랜드창업으로 성공을 하신 경영주와 점포에 대하여 독차 취재를 통해 기사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개인창업 및 프랜차이즈(FC) 가맹점포로 개점하여 성공에 이르기까지 경여주의 특별한 노력과 스토리를 소개해드리는 본 코너를 통하여 창업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제목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다이따’ 이주창 대표(쌍문역점)
글쓴이  상가뉴스레이다 작성일  2007-02-21 11:02

  성공창업인시리즈 66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다이따'고기뷔페 이주창 대표(쌍문역점)
  - 30여가지의 음식맛을 9,900원에 즐긴다 -
  '다이따' 소개

다이따 매장 전경


요즈음처럼 경기가 침체됐을 때는 가족단위 삼겹살파티도 빠듯한 가게살림을 생각하자면 망설여지기 쉽다. 또 어찌어찌해 하루 날을 잡아도 삼겹살을 먹을지 숯불갈비를 먹을지 선택해야하는 귀로에 놓이게 된다.

이런 고민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고기뷔페가 있어 눈길을 끈다. 도봉구 쌍문역점 ‘다이따’ 고기뷔페는 9,900원만 내면 총 30여 가지의 소고기, 돼지고기, 해산물, 샐러드 등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뷔페테리아이다.

다이따 이주창(55) 대표는 “식성 다른 식구들이와도 개성강한 친구들이와도 망설일 필요없이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우리집의 최대 장점이죠.”라며 가게의 특성을 한마디로 설명했다.

다이따 뷔페테리아에 들어서면 재미있는 문구들이 여기저기 붙어있다. 특히 다이따에서 맛있게 먹는 법이 눈에 띈다. 워낙 여러종류의 음식이 있으니 이 정도 안내문은 꼭 있어야할 것 같다.

내용은 이렇다. 첫 번째로 소고기, 삼겹살 등 양념되지 않은 고기를 먼저 먹고, 돼지갈비 닭꼬치 등 양념고기는 그 다음에, 세 번째로 신선한 해물류로 입안을 정리하고, 네 번째는 시원한 생맥주 마지막으로 음식은 조금씩 자주 먹되 음식물쓰레기를 최소화하자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는다.

 

소비자의 다양한 입맛을 공략해 저렴한 가격에 제공함으로써 성공 창업인 대열에 들어선 이주창 대표의 성공창업기와 운영노하우를 알아보자.

  성공창업인 인생
다이따 이주창 대표

이주창대표는 이전 노래방이나 야채도매상 등 몇 번의 창업을 경험했다. 하지만 노래방은 도움미등이 등장하면서 퇴폐적인 모습들이 생겨나면서 그만두게 됐다고 한다.

“이런 요식업 창업은 처음입니다. 아무래도 처음에는 경험부족에 따른 어려움도 많았죠.” “하지만 지금은 어느정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고 단골손님들도 꾸준하게 오는 편이라 매출은 비슷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작년 6월 개점한 다이따 뷔페테리아 쌍문역점은 이제 월매출 3천만원에 재료비며 인건비 임대료 등을 제외하고 순수익 600만원 이상을 꾸준히 내고 있다.

“우리가게의 가게목이 썩 좋지는 않죠. 유동인구가 그리 많은 것도 아니고.. 근데 어떻게 알았는지 손님들은 입소문을 타고 계속 이어지는 거 같아요. 학생손님도 많고, 연령대는 다양한 편인데, 아무래도 젊은층의 손님들이 좀 더 많아요.”

다이따는 저렴하게 다양한 종류의 고기를 먹을 수 있는 곳이지만 저가의 고기를 내놓지는 않는다. 항상 신선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한번에 많은 양을 매장에 내놓지 않고 적정량을 떨어지지 않게 유지시킨다.

“고기와 해산물은 아무래도 신선도가 중요해서 매장에 한꺼번에 많은 양을 내놓지는 않아요. 그런데 가끔 손님들은 그런걸로 오해를 하는 경우가 있는 거 같아요. 손님이 많이 드시는게 아까운게 절대 아니죠. 자주오시는 분들은 알아요. 어떤 음식이든 떨어지기가 무섭게 채워놓으니까요”라며 웃는다.

다이따 매장 전경

다이따에서 맛볼 수 있는 음식은 소고기로는 안창살, 토시살, 삼겹양지, 제비추리 등이 있고 돼지고기 종류로는 삼겹살, 오겹살, 항정살, 돼지갈비 등 다양한 고기류가 준비되어 있다. 또 낙지, 쭈꾸미, 낙지, 닭꼬치, 곱창, 떡갈비, 소세지, 샐러드, 파무침에 밥과 국 밑반찬은 물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풀코스로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다른 고기뷔페에서는 식사는 추가 요금을 받는 일이 많은데 다이따에서는 모두 무료다. 9900원이면 모든 식사를 완료할 수 있는 것이 다이따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성공창업점 노하우
다이따 뷔페 메뉴

"아무리 뷔페라고 해도 양념장 정도는 손님들한테 직접 갖다 드려요. 간단해보여도 처음오시는 분들은 이용이 익숙하지 않으신 경우도 많잖아요."

"그런데 뷔페니까 알아서해라. 그럴순 없죠. 처음에는 좀 도와드리고 어떻게 드셔야 맛있게 먹을 수 있는지도 설명해드리죠."

“그러고 나면 손님들도 고마워하고 다시 찾게 되는 건 인지상정 아니겠습니까”라고 말한다.

 

이렇게 경우에 따라 유도리있게 매장을 운영하는 것이 이주창 대표의 경영전략이다.

또 운영비를 줄이기 위해서도 노력한다. 이주창대표는 인건비를 줄여 손님들에게 보다 많은 음식을 제공하기위해 노력한다고 말한다.

 

“초창기에는 인건비가 너무 많이 나왔어요. 운영방법을 잘 모르니까 600만원이 넘는 인건비를 들였죠. 사실 처음 시작할 때 뷔페이니까 인건비가 많이 들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처음에는 아무래도 그렇게 되지 않더라구요. 하지만 이제는 인원을 최소하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와 아내만으로도 어느정도 홀은 다 운영이 될 정도로 노하우가 쌓였죠”

다이따는 실내인테리어에도 세심한 신경을 썼다. 회벽과 뿜칠을 통해 자연친화적인 공간을 심플하게 꾸미고, 벽면의 밝은 컬러와 천정의 짙은 컬러가 차분한 매장분위기를 유지시킨다. 이런 차분한 분위기로 가족간의 식사와 친구 회사동료와의 회식자리로도 적합하게 꾸며졌다.

또 가장 자랑할 수 있는 것은 다양한 메뉴이다. 소고기로는 안창살, 토시살, 삼겹양지, 제비추리 등이 있고 돼지고기 종류로는 삼겹살, 오겹살, 항정살, 돼지갈비 등 다양한 고기류가 준비되어 있다. 또 낙지, 쭈꾸미, 낙지, 닭꼬치, 곱창, 떡갈비, 소세지, 샐러드, 파무침에 밥과 국 밑반찬은 물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풀코스로 즐길 수 있는 매력이 있다.

항상 친절한 웃음으로 손님이 좀더 맛있게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한 신경을 쏟는 이주창 사장님이 운영하는 다이따 뷔페는 앞으로도 많은 고객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상가뉴스레이다 성공창업인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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