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시장 동향
상가시장레이다
레이다칼럼
컨설턴트칼럼

분양상가 정보
지역별 전체 분양상가
일자별 전체 분양상가
상가발언대

생생! 상가
국내주요 100대상권
분양상가 현장탐방
성공창업인
상가Q&A
전문가 추천상담
상권분석

분양상가 시세통계
전체 분양상가 시세통계
근린상가
단지내상가
멀티복합상가
테마쇼핑몰
주상복합/오피스텔상가
기타상가

매물상가 정보
관심/추천매물
특급 추천매물
상가점포

상가 맞춤 검색
분양상가
매물상가

역세권 상가검색
역세권 분양상가
역세권 매물상가

부동산 센터 > 상가정보 > 상가시장동향 > 레이다칼럼
 
제목  불황에 강한 소형 오피스텔, 과연...
글쓴이  선종필 상가뉴스레이다 대표 작성일  2010-07-26 03:07

부동산 시장의 침체로 시장이 빈사상태로 흘러가고 있는 가운데 수익형 부동산 중 오피스텔이나 원룸텔등과 같은 소형 임대 수익형 상품은 상대적으로 큰 호황기를 맞이하고 있다.

 

투자자들의 수요쏠림 현상이 커지자 수도권 택지지구 중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판교지역의 경우 처음 상가로 분양을 시작해 현재는 원룸텔로 설계변경을 하여 재공급하는 방식을 통해 활로를 뚫었으며, 수도권 남부지역 택지지구를 중심으로 상가개발 컨셉을 바꿔 소형 원룸텔로 상품개발을 서두르는 곳들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이렇게 투자자들의 시선과 공급자들의 선택이 소형 원룸사업이나 오피스텔로 옮겨지는 것은 1인 가구의 변화에 따른 수요자가 풍부할 것이라는 미래 기대감이 작용하고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상가뉴스레이다가 통계청에서 발표한 ‘가구원 수별 추계가구’를 분석해 가상 임대수요층에 대해 조사한 결과 2010년 약 157만명인 수도권 1인 가구는 10년 후인 2020년 195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인구변동은 특히 소형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를 확대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수요증가에 대한 기대감 외에도 대규모의 뭉치자금이 필요한 아파트나 상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금액으로 투자가 가능하다는 것도 투자 쏠림현상을 부추기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하지만 시장에 큰 반응을 이끌고 있는 소형 오피스텔(원룸텔, 비즈텔)에도 투자시 주의를 기울려야한다.

 

실사용 목적이 아닌 임차 목적으로 분양을 받을 때에는 임차 수요가 확실하게 발생할 수 있는 오피스나 역세권을 중심으로 한 안정적인 입지의 상품이 투자적격이라 할 수 있다.

 

소형 오피스텔 선호분위기에 편승해 이면지나 비역세권 입지에 위치해 공급되는 경우에는 향후 취약한 임차 수요로 인해 투자자 개개인이 요구하는 기대수익률보다도 턱 없이 부족한 수익률을 얻을 수 있으며, 매매 거래 또한 잦아질 수 있다.

 

또한 공급되는 물건 주변부로 미개발 나대지 상태로 남은 땅이 여럿 상존한다면 향후 나대지 개발로 경쟁상품이 공급되어지면 임차 수요의 분산을 초래해 쌍방 후유증을 겪을 수 있는 이 곳도 피해야할 입지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오피스텔이라면 1인 가구를 수용할 수 있는 고시텔, 원룸텔, 도시형 생활주택 등과 경쟁해야 하는 입지도 임대료 하락을 겪을 수 있기 때문에 임차료 인하경쟁에 휘말리게 되면 애물단지로 전락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한다.



 | 




본 서비스는 상가뉴스레이다 에서 제공하는 것이며, 저작권은 상가뉴스레이다 에 있습니다.